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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넬슨 프로필 아스널 연봉 주급 나이 키 국적 포지션 등번호

- 프로필 이력 경력

본명 이름은?
리스 루크 넬슨

나이 생일 생년월일
1999년 12월 10일 (23세)
국적
잉글랜드
 짐바브웨

고향 출신지
런던 앨리펀트 앤 캐슬
신체 키 몸무게
키 175cm / 체중 71kg

포지션
윙어

유스 클럽
아스날 FC (2009~2017)
소속 클럽
아스날 FC (2017~ )
→ TSG 1899 호펜하임 (2018~2019 / 임대)
→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2021~2022 / 임대)

잉글랜드 국적의 아스날 FC 소속 축구선수입니다.

‘90+7분 극장골’ 아스널, 본머스전 3-2 역전승...넬슨 결승골
- 2023. 3. 5

아스널이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아스널은 5일 오전 12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일정에서 3-2 승리를 거뒀습니다.


아스널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레안드로 트로사르, 부카요 사카, 파비우 비에이라, 토마스 테예 파티, 마르틴 외데고르, 올렉산다르 진첸코,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 윌리엄 살리바, 도미야스 다케히로, 아론 램스데일이 출전했다.

본머스는 5-4-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도미닉 솔랑케, 안토니 세메뇨, 필립 빌링, 조 로스웰, 당고 오와타라, 조던 제무라, 마르코스 세네시, 잭 스테픈스, 크리스 메펨, 아담 스미스, 네토가 나섰답니다.

전반전 시작과 동시에 본머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1분 우측면 오와타라의 크로스가 수비를 지나쳐 빌링에게 흘렀고 이를 침착하게 마무리 지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아스널이 분위기를 잡았다. 전반 3분 박스 앞 외데고르가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어 흐른 볼을 사카가 재차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네토 골키퍼의 선방이 이어졌다.

아스널은 부상 변수까지 발생했다. 전반 22분 트로사르가 불편함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곧바로 에밀 스미스 로우가 투입되며 측면을 대체했습니다.

후반전 아스널이 변화를 가져갔다. 벤 화이트(후반 1분)를 투입하며 수비를 강화했다.

그러나 본머스가 찬물을 끼얹었다. 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로스웰의 크로스를 세네시가 헤딩으로 강력하게 밀어넣으며 추가골에 성공했답니다.

아스널이 추격했다. 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로우의 슈팅이 높게 떠올랏고 침투하던 파티가 슈팅으로 연결하며 만회골을 뽑아냈다. 이어 후반 24분 리스 넬슨을 투입한 가운데 좌측면 넬슨의 크로스를 반대편 침투하던 화이트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그러나 골라인이 넘어간 것이 확인되며 균형을 맞췄답니다.

이후 아스널이 경기 막판까지 분위기를 유지한 가운데 추가 시간 막판 교체 투입된 리스 넬슨이 흐른볼을 왼발 슈팅으로 강하게 밀어넣으며 3-2 역전을 만들었다.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넬슨 2골 1도움' 아스날, 노팅엄에 5-0 대승...리그 선두 탈환
- 2022. 10. 31

 아스날이 전반전 교체로 투입된 리스 넬슨(23)의 맹활약에 힘입어 5-0 완승을 거뒀다.

아스날은 3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대결에서 5-0 대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승점 3점을 챙긴 아스날은 승점 31점(10승 1무 1패)을 만들며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반면 노팅엄은 리그 최하위(20위, 승점 9점)에 머물렀다.


홈팀 아스날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가브리엘 제주스가 최전방에서 득점을 노렸고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마르틴 외데고르-부카요 사카가 공격 2선을 꾸렸다. 그라니트 자카-토마스 파티가 중원을 맡았고 도미야스 다케히로-가브리엘 마갈량이스-윌리엄 살리바-벤 화이트를 비롯해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이 골문을 지켰답니다.

원정팀 노팅엄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제시 린가드-타이오 아워니이-모건 깁스 화이트가 공격 조합을 맞췄고 셰이쿠 쿠야테-레모 프로일러-라이언 예이츠가 중원을 구성했다. 헤낭 로지-스콧 맥케나-스티브 쿡-세르주 오리에가 포백을 꾸렸고 골키퍼 딘 헨더슨이 장갑을 꼈다.

아스날의 선제골은 전반 5분 터졌다. 오른쪽 측면에서 사카가 크로스를 올렸고 마르티넬리가 헤더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날에 악재가 닥쳤다. 전반 27분 앞서 불편함을 호소했던 사카가 결국 부상으로 쓰러졌고 리스 넬슨이 교체로 투입됐답니다.

전반전을 1-0으로 앞선 채 마친 아스날은 후반전 추가 득점을 노렸다.

후반 4분 역습 상황에서 넬슨이 슈팅으로 연결했고 헨더슨이 쳐냈다. 하지만 튀어 나온 공을 네슨이 다시 밀어넣으며 2-0으로 격차를 벌렸습니다.

아스날이 3번째 득점을 만들었다. 후반 7분 박스 안쪽에서 제주스와 외데고르가 패스를 주고 받았고 이후 제주스의 패스를 받은 넬슨이 방향만 돌려놓으며 추가 골을 뽑아냈다.

끝이 아니었다. 후반 12분 넬슨이 건넨 공을 박스 앞에서 받은 파티가 지체 없이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갈랐답니다.

아스널이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후반 34분 제주스의 패스를 받은 외데고르는 박스 안에서 수비를 제치고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려 5-0 스코어를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