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첫등장했답니다.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경기도 용인 아파트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부부의 집은 특히 옷방에 가득 찬 옷과 벽면을 가득 채운 트로피, 아이들 문제로 어지럽혀진 거실과 방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강성연 김가온 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오전 7시 안방에서 단체 취침하다가 깨어났다. 강성연은 “결혼한 지 8년차 되는, 5세 6세 연년생 아들을 둔 전직 가수. 현재 배우지만 연기를 잠시 쉬고 있는 주부 강성연이다”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김가온은 “강성연의 남편이자 재즈 피아니스트다.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가온이라고 한다”며 첫등장 했다.
뒤이어 강성연은 6세 김시안 5세 김해안 두 아들의 등하원 전쟁을 치르며 살림과 육아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 강성연의 프로필 이력 경력
출생 나이 생일 1976년 7월 21일 (46세) 고향 출생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체 키 몸무게 165cm, 46kg, A형 학력 서울서이초등학교 (졸업) 서울서운중학교 (졸업) 서초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 중퇴)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 / 학사) 한남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 석사)
배우자 김가온(1976년생, 2012년 결혼 – 현재) 자녀 장남 김시안(2015년생) 차남 김해안(2016년생)
데뷔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 소속사 디어이엔티
종교 가톨릭 → 개신교
대한민국의 배우.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를 중퇴하고 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사를 취득 후 졸업했다.[2]
1996년 MBC 탤런트 공채 25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1999년 SBS 일요드라마 '카이스트'에서 민경진 역으로 출연할 때부터였다. 이 당시 '카이스트'는 큰 인기를 얻었고 OST도 발매되었는데, 여기서 발라드곡 "별"을 독창으로 불러 노래 실력이 있음을 알렸다.
2001~2002년에는 얼굴 없는 가수 컨셉으로 '보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도 했다. 김형석이 작곡한 발라드곡 '늦은 후회'[3][4]로 당시 음악방송 10위권에 드는 등 상당한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발매 18년이 넘었음에도 다른 가수들이 종종 커버하기도 한답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영화배우로도 활동했고, 2008년에는 KBS2 월화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에서 윤소이 역으로 출연했다.
2016년 2월 9일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서 희열팀 슈가맨으로 등장했으며, 슈가송은 '늦은 후회'. 공교롭게도 역주행송을 부른 윤하는 이미 '나는 가수다 3'에서 나윤권과 함께 이 곡을 불렀답니다.
2018년 10월 14일, 21일에 복면가왕 87차 경연에서 이파 저파 아니죠! 우파루파로 나와 오랜만에 가창력을 보여줬다
강성연♥김가온, '살림남2' 하차 "위로, 응원..감사" - 2020. 11. 12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피날레 공연과 함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하차 소식을 전했답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강성연, 김가온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김가온은 가족들과 함께 후배가 운영하는 충남 홍성의 농가를 찾았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농촌 체험도 잠시, 김가온은 후배와 함께 서둘러 농가를 떠났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코로나19로 인한 '무관중·언택트 콘서트' 때문.
가을밤, 베란다에서 공연을 즐기던 관객들은 김가온의 환상적인 피아노 선율을 듣고 가정의 불빛을 점멸하는 등 열렬한 리액션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김가온의 연주에 맞춰 등장한 ‘깜짝 게스트’로 인해 관객들의 환호성이 더욱 뜨거워졌다고 알려져 과연 이날의 게스트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ㄷ바니다.
동갑내기 부부의 유쾌한 일상과 워킹맘·워킹파파의 일상을 오가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해 온 강성연, 김가온 부부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살림남2'에서 하차한다.
마지막 촬영을 마친 강성연은 "두 아이의 엄마로, 또 배우로서 육아와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살림남2'에 출연하면서 저 역시 많은 분들로부터 위로와 응원을 받을 수 있었다"며 진솔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여기에 김가온은 "방송인이 아닌 저에게도 시청자분들이 과분한 관심을 주시고 때론 따끔한 말로 꾸짖어 주신 모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공연으로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어 기쁘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말로 하차 소감을 대신했답니다.
'복면가왕' 우파루파 정체는 강성연, 보보의 반가운 깜짝 등장 - 2018. 10. 21
'복면가왕'에서 강성연이 반가운 무대를 선사했답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동막골소녀에 대항하는 4인의 복면 가수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우파루파의 정체가 배우 강성연으로 밝혀졌다.
강성연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동시에 가수 보보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강성연의 깜짝 등장에 연예인 판정단은 물론 객석의 판정단들도 크게 반가워했습니다.
강성연은 "제가 연기를 먼저 시작했고 그 후에 가수로 데뷔했기 때문에 익숙한 얼굴이다 보니까 제 목소리 보다는 사람들의 시선을 느껴서 두려웠다. 가면을 쓰니까 두려움이나 시선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다"고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현재 4살, 3살된 두 자녀를 뒀다고 밝힌 강성연은 아이들이 자신이 노래하는 것을 싫어한다며 "집에서 연습을 전혀 못했다. '아기 상어'만 부를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답니다.
이후 강성연은 "'복면가왕' 나와서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고 좋아하는 뮤지션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오랜만에 가수로서 대중 앞에 나서게 돼 기쁜 마음을 전했다.
'라디오스타' 강성연x조한선x김수찬x이영지, 흥+입담 폭발 - 2020. 7. 2
강성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토크 싹쓸이' 특집으로 꾸며져 강성연, 조한선, 김수찬, 이영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허경환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답니다.
강성연은 조한선과 새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함께 출연한다고 전했다. 강성연은 '미쓰리는 알고 있다' 출연 소식에 어머니께서 "네가 '미스' 역할을 맡는다니"라며 너무 좋아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이어 강성연은 김구라가 과거 가수 활동명 보보를 "보부상도 아니고"라고 표현한 탓에 김구라를 방송에서 만나기를 꺼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복면가왕'을 통해 보보 '늦은 후회'의 팬이었다는 김구라의 말에 생각이 달라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답니다.
강성연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출연 이유에 대해 남편 김가온이 관심을 받고 싶어 해서 출연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연은 가족 예능 섭외에 출연을 고사했지만 김가온의 끈질긴 설득으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성연은 아이들과 남편에 지친 일상을 달래줄 유일한 힐링 공간으로 화장실을 택해 화장실을 꾸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고 고백했다. 화장실에서 홀로 술을 즐긴다는 강성연은 "화장실에서 술 마시다가 잠든 적도 있냐"는 질문에 답하지 못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한선은 12년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홀로 게스트로 나와 김구라를 비롯한 MC들의 맹공격에 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문세윤이 '라디오스타'에서 밝힌 조한선 집의 변기를 부순 에피소드에 대해 조한선은 "방송 보고 알았다"며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답니다.
조한선은 '스토브리그'에서의 호평에 대해 "저는 2회 이후 안 나오다 10회에 나온다. 2회 이후 시청률이 올라갔기 때문에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슬럼프에 빠진 시기 조한선은 배우를 그만두고 바리스타에 도전할 생각을 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조한선은 영화 필모그래피 절반 이상이 특별·우정 출연인 사실에 특별 출연과 우정출연의 차이에 대해 밝혔다. 조한선은 "특별 출연은 돈을 받는다. 그런데 저는 특별 출연도 돈을 잘 못 받은 것 같다"고 말하며 회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부탁한 사람들을 생각해 쉽사리 거절하지 못했음을 전했다.
조한선은 '스토브리그'를 통해 아이들과 출연한 작품을 처음으로 함께 관람했다고 고백했고, 영화 '늑대의 유혹'에 대해 "너무 젊었을 때 했던 거라 연기가 보이니 부끄럽다"며 아이들에게 아직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했답니다.
김수찬은 '미스터트롯'에서 늘 '끼를 날리는 제스처가 많다'라고 같은 지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김수찬은 "어쩔 수가 없다. 끼를 부리면 더 반응이 오는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스승님이신 남진 선생님은 '아니다. 네 무대다. 자신 있게 해라. 그런 평가는 대중들이 한다'고 조언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팬들을 모두 '누나'라고 부른다는 김수찬은 어머니에게도 '누나'라고 부른다며 흥 넘치는 가족을 소개했다. 더불어 선배 대기실에 들어갈 땐 신곡을 부르면서 들어간다며 '흥수찬'의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김수찬은 "20대 이후에는 연애를 못했다"며 가수가 된 이후 바쁜 스케줄 탓에 이성과의 만남을 이어가지 못했다며 "저는 혼자 해결하는 편이다. 혼술을 좋아해 3병 정도 마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수찬은 "술 분야에 있어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보다 '어나더 클래스'다"라고 자랑하며 '수찬 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고등래퍼 3' 우승자 이영지는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인기몰이 중임을 전했다. 이어 이영지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웃음을 자아냈던 '밸런스 게임'을 소개하며 폭소를 더했다.
이영지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고등래퍼 3' 도전자들 속에서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등장, 이후 반전의 랩 실력으로 단숨에 우승후보에 등극하며 최종 우승까지 거머쥔 모습이 소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똑 부러지는 입담을 과시하는 이영지에게 김구라는 "자기주장이 강한데 학생회 간부 했냐"고 물었고, 이영지는 "어떻게 아셨냐"고 답하며 웃음을 더했답니다.
예명 없이 본명 이영지로 활동하는 이영지는 MC들에게 랩 네임을 추천해달라며 힘 넘치는 랩 실력을 선보였다. 이영지의 랩 실력에 감탄한 김구라는 "이영지는 이영지다"라며 극찬했다.
유행에 민감하다는 이영지는 직접 유행시킨 '이영지 챌린지'를 소개했다. 빠른 랩을 자랑하는 아웃사이더의 랩에 점점 속도를 붙이는 것. 이영지의 시범에 이어 김구라 도전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